[뉴스페이퍼 = 정근우 기자] 남성의 경우 패션과 헤어스타일로 스타일을 완성해야 하는 한계 때문인지 미디어를 통해 노출되는 연예인 머리스타일이나 잡지화보의 모델 헤어스타일을 참고해 헤어스타일링에 도전하는 남성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보통 남자들이 스타일링을 할 때 손질이 어려운 이유는 자신의 모발상태를 정확하게 알지 못했거나 헤어왁스가 가진 장점을 활용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헤어디자이너 루이는 “직업 특성상 이태원, 홍대 등 번화가를 거닐 때 남성 헤어스타일을 유심히 관찰하는데 요즘 거리에서 쉼표 혹은 가르마 스타일의 헤어스타일을 많이 보는데 이런 스타일의 경우 앞머리의 길이감 때문에 고정력이 강한 왁스보다 소프트왁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하며 “고정력이 강한 하드타입의 왁스는 질감이 매트하여 모발을 디테일하게 잡을 수 없고, 잘못 스타일링을 할 경우 머리가 부시시해 보이기 때문” 이라고 설명했다.

잦은 헤어 시술은 두피와 머릿결을 상하게 하는데 여기에 헤어왁스를 사용한 스타일링까지 원한다면, 두피와 머릿결을 보호해주는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쉼표 또는 가르마 스타일같이 머리가 아래로 내려 오는 헤어스타일링을 할 때 포인트는 왁스를 손바닥에서 골고루 녹인 후 뒷부분부터 전체를 발라주고 손에 남은 헤어왁스로 가르마 부분을 뒤로 쓸어 올리며 발라주는 것이 좋다. 이렇게 발라야 뿌리 쪽이 고정되어 하루 종일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헤어스타일링을 연출 할 때 루이 헤어디자이너는 다슈 ▲와일드 디자인 머클 왁스 ▲스칼프 엑스 피톤 소프트 왁스를 추천하는데 그 이유는 다슈 헤어왁스의 성분 때문이다. 와이드 디자인 머클 왁스의 경우 모르코의 황금 원액이라 불릴 정도로 보습과 영양에 뛰어난 성능을 가진 오르간 오일 성분의 제품으로 손상된 모발을 보호해준다는 장점이 있고, 스칼프 소프트 왁스는 자연 유래 성분이 90% 로 두피가 민감하거나 예민한 남성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그리고 매일 헤어왁스를 통해 스타일링을 하는 남성이라면, 헤어왁스의 홀딩력도 포기할 수 없다. 다슈 헤어왁스의 경우 기술력과 성분 분석을 통해 강력한 홀딩력을 자랑하며 자연 성분이 함유된 제품 역시 팜, 코코넛, 칸데릴라 등 자연유래 원료 배합을 통해 홀딩력까지 신경 썼기 때문에 예외는 아니다.

헤어스타일을 하루종일 유지하고 싶다면, 세팅력이 강한 다슈 헤어왁스를 통해 세팅하고 스타일이 쳐지지 않게 스프레이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헤어디자이너 루이는 어떤 스프레이를 사용해야 하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다슈 클래식하드와이어 킵 스프레이 제품을 추천했다.  “이 제품은 워터 스프레이 특유의 분사방식으로 포인트가 필요한 부분에 사용 가능하고, 빨리 굳지 않는 특성을 이용해 손에 소량을 뿌린 후 섬세하게 연출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 이라고 이유를 설명하며, 스프레이는 가까이에서 분사하면 액상이 뭉칠 수 있으니 20cm정도의 거리를 두고 분사해주는 것이 좋다는 팁도 덧붙였다.

한편, 루이 헤어디자이너는 유튜브 [미소라]채널에서 남성메이크업, 헤어, 패션 등 뷰티관련 영상을 직접 촬영하고 편집까지 하여 뷰투버로 활동하며 고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출처 : 뉴스페이퍼(http://www.news-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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